[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충남대학교가 도서관 전시공간을 신진 예술 작가에게 무상 지원하는 프로젝트인 ‘Fly Up(플라이업)’의 열두 번째 시리즈로 충남대 대학원 미술학과 단체전을 개최한다.
충남대 도서관은 오는 23일까지 충남대 도서관 지하 1층 전시공간에서 충남대 대학원 미술학과 단체전 ‘스며드는 사이, 셋’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서로 다른 작업 세계를 구축해 온 김은혜, 박수수, 이시연 작가의 한국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각 작가의 작품은 서로 다른 출발점에서 출발했지만, 차이 속에서 드러나는 흐름과 작품 사이에 형성되는 접점이 이번 전시의 주요 감상 포인트다.
충남대 도서관의 전시공간 지원 프로젝트 ‘플라이업(Fly Up)’은 지역의 신진 청년 작가 등 예술 작가들이 꿈의 날개를 펼칠 수(Fly) 있도록 전시공간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해당 프로젝트는 신진 예술 작가들에게 작품을 선보이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대학의 문화예술 교류를 촉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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