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한국전력 대전세종충남본부는 지역 내 안전문화 실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2일 대전지방고용노동청으로부터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전세종충남본부는 지역 통기타 손범석 가수와 협업해 Golden Rules 11 안전송을 제작·보급해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정부기관과 협력사가 함께하는 안전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시민안전을 위한 전기안전 체험부스 운영 등의 지역 안전문화 확산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다.
한국전력 대전세종충남본부는 "2026년에도 현장 작업자의 안전수칙 내재화 및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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