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대전보건대학교와 우송정보대학교가 대학 간 공유·협력 강화의 일환으로 ‘대학 동행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대덕구육아복합마더센터에서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대덕구육아복합마더센터는 양육 및 가족 친화 환경 조성과 여성의 역량 강화를 통해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 지원함으로써 모두의 일상이 즐거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가족 친화 복합 커뮤니티 공간이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대전보건대 ‘유아교육학과’와 우송정보대 ‘방송영상제작’ 전공 학생들이 참여했다.
유아교육학과 학생들은 영유아를 대상으로 주제극, 마술, 손유희 놀이 공연을 펼쳤으며, 방송영상제작전공 학생들은 공연 영상을 촬영하여 편집 후 센터에 기증할 예정이다. 이 영상은 영유아 보육기관이나 가정에서 재상영될 예정이다.
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아이들이 놀이에 몰입하며 웃는 모습을 보며 뜻깊고 뿌듯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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