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대전교육감 후보로 출마한 오석진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지지세 확산에 나선다.
9일 오 예비후보측에 따르면 오는 11일 오후 2시 대전시 용문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는다.
이날 오 예비후보는 대전교육의 방향과 비전을 발표하고 2차 선대위원 추가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오 예비후보는 "공부를 잘하는 아이를 키우는 방법보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아이를 키우는 일, 경쟁에서 이기는 기술보다 사람으로 살아가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교육의 본질"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