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앞 '근조 화환' 행렬..."통합 반대·주민투표"
대전시의회 앞 '근조 화환' 행렬..."통합 반대·주민투표"
  • 김용우 기자
  • 승인 2026.02.10 16: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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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대전·충남 행정통합 원점 재검토하라.', '반헌법적 통합논의 즉각 중단하라.', '대전에 대한 결정은 시민의 손으로.' 

10일 아침 대전 서구 대전시의회 현관 앞에 수십 개의 근조 화환이 등장했다.

화환마다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반대하고 주민투표를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화환 설치를 주도한 건 대전시민들. 행정통합에 분노하는 시민들이 각자 사비를 들여 화환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대전시의회 북문 현관 앞에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반대하는 대전지역 시민단체의 근조화환이 놓여 있다<br>
10일 대전시의회 북문 현관 앞에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반대하는 대전시민들의 근조화환이 놓여 있다.
10일 대전시의회 북문 현관 앞에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반대하는 대전지역 시민단체의 근조화환이 놓여 있다<br>
10일 대전시의회 북문 현관 앞에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반대하는 대전시민들의 근조화환이 놓여 있다.
10일 대전시의회 북문 현관 앞에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반대하는 대전지역 시민단체의 근조화환이 놓여 있다<br>
10일 대전시의회 북문 현관 앞에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반대하는 대전시민들의 근조화환이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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