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서울과학기술대학교, 미래 철도인재 양성 맞손
국가철도공단-서울과학기술대학교, 미래 철도인재 양성 맞손
  • 최형순 기자
  • 승인 2026.03.0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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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연구과제 발굴·교육과정 운영 등 산학 협력으로 철도 발전 도모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오른쪽)과 김동환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총장(왼쪽)이 6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오른쪽)과 김동환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총장(왼쪽)이 6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국가철도공단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철도 분야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과 김동환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총장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철도산업 분야의 공동 연구과제 발굴 및 수행 ▲철도 전문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 ▲철도 기술 전문가 양성을 위한 인력 및 학술 교류 등 산학협력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국가철도공단 임직원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직원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가철도공단 임직원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직원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력은 철도 교통 분야 전문성을 보유한 우수대학과 철도사업 경험이 풍부한 공단이 긴밀히 협력함으로써 철도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철도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철도 분야 연구와 교육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학과의 산학 협력을 확대해 철도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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