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公 세종대전금산, 상반기 운영대의원 회의 개최
​농어촌公 세종대전금산, 상반기 운영대의원 회의 개최
  • 최형순 기자
  • 승인 2026.04.21 16: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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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농업인 대표와 주요 사업 공유 및 안정적 용수공급대책 논의
‘2026년 상반기 운영대의원 회의’ 개최 모습
‘2026년 상반기 운영대의원 회의’ 개최 모습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세종대전금산지사(지사장 조성명)는 21일, 고복자연공원 방문자센터에서 지역 농업인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운영대의원 회의’를 개최했다.

​운영대의원회는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의 자율성과 효율성을 높여 영농 편익을 증진하고, 농업인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운영되는 공사 자문기구로 농업인단체장 등 외부전문가 7인이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농지은행사업과 수리시설개보수사업 등 2026년도 지사 주요 사업계획을 상세히 설명하고, 본격적인 영농기를 앞둔 시점에서 안정적인 용수 공급을 위한 단계별 급수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지역 농업인들이 겪고 있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공사와 농업인 간의 소통과 신뢰를 공고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성명 지사장은 “올 한 해 농업인들이 물 걱정 없이 영농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깨끗하고 안정적인 용수 공급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특히 철저한 시설물 점검과 관리를 통해 기습적인 재해와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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