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제266회 임시회 개회, 제1회 추경 등 34건 의안 처리
아산시의회 제266회 임시회 개회, 제1회 추경 등 34건 의안 처리
  • 유규상 기자
  • 승인 2026.07.14 10: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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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아산시의회 제26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렸다. 

제266회 임시회에서 안정근 의장이 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상정안건은 회기 결정의 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설명,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 등 34건의 상정안건이 처리되었다.   

오늘 1차 본회의에서는 4명의 의원들이 5분 발언에 나섰다. 이기애 의원은 '고등학교가 없어 떠나는 신창, 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천철호 의원은 '시민을 위한 결정, 이제는 공무원 혼자 책임지게 해서는 안 됩니다', 전남수의원은 ' 새가 날아 든다. 온갖 잡새가 날아든다', 윤영숙 의원은 '지역경제와 어르신 복지를 함께 살리는 통합급식'에 관한 문제를 짚었다.   

안정근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서 "역사적인 제10대 아산시 의회 출범이후 첫 회의가 열리는 뜻 깊은 자리"라면서, "시민과 협치하는 의회, 소통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의회의 존재는 시민들에게 있다. 성숙한 의정을 펼치며, 성장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면서, "이번에 상정된 제1회 추경예산은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만큼 꼼꼼하게 심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제266회 임시회는 금일부터 7월 29일까지 16일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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