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호, ‘서구와의 동행’ 출판기념회 성료
김현호, ‘서구와의 동행’ 출판기념회 성료
  • 김용우 기자
  • 승인 2026.02.0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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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호 전 대전시자원봉사센터장(전 대전서구청 자치행정국장)이 지난 29일 저서 ‘서구와의 동행’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서구청장 출마 채비에 들어갔다.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김현호 전 대전시자원봉사센터장(전 대전서구청 자치행정국장)이 지난 29일 저서 ‘서구와의 동행’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서구청장 출마 채비에 들어갔다.

이날 대전 서구 둔산동 팔레드오페라 4층 가르니에홀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는 박환용 전 서구청장, 이병철 대전시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서구와의 동행’에는 30여 년의 공직 경험과 봉사 철학이 담겨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축하 메시지를 통해 “공직 생활의 발전과 성찰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낸 김현호 전 국장의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며 “이 책에 담긴 행정 경험과 통찰이 많은 이들에게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환용 전 서구청장은 축사에서 “마음을 열고 사람과 함께해 온 김현호 전 국장의 행정 철학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전달되길 바란다”며 “서구와 함께해 온 그의 여정에 따뜻한 응원을 보낸다”고 밝혔다.

김현호 전 대전시자원봉사센터장 저서 ‘서구와의 동행’ 사인회 모습
김현호 전 센터장 '서구와의 동행’ 저자 사인회 모습

김현호 전 센터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출판기념회는 책 출간을 기념하는 자리이자, 그동안 함께해 준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나 자신보다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며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김현호 전 센터장은 서구청 총무과장·행정국장, 서구의회 사무국장 등 30여 년의 공직 대부분을 서구청에서 보냈다. 공직 퇴직 후 대전시자원봉사센터장을 맡으며 지역사회에서 봉사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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