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석진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후원회원 급증...대전미래교육 모델 확립"
오석진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후원회원 급증...대전미래교육 모델 확립"
  • 이성현 기자
  • 승인 2026.04.13 13: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석진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오석진 대전교육감 예비후보는 후원회 계좌 개설 3주만에 후원자가 100여 명을 넘어섰다고 13일 밝혔다.

오 예비후보측에 따르면 기탁 금액은 5000만 원을 넘어섰다. 특히 오 예비후보가 재직했던 8개교의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후원 모임을 결성해 눈길을 끈다.

학부모들은 오 예비후보가 현장 교사 시절 보여준 혁신적인 교육 실험에 높은 점수를 줬다. 구호를 활용한 수업이나 교과 간 협력 수업 등 창의적인 교육 기획 능력이 검증된 전문가라는 평가가 학부모들의 자발적인 기탁으로 연결된 것으로 오 예비후보측은 보고 있다.

강효섭 후원회장은 “이번 선거는 초중고등학교 현장의 다양한 경험을 쌓은 AI시대 교육을 이끌어 가는 최근까지 교육 현장에 몸담은 교육자가 대전교육을 이끌어 가야 대전교육 수준을 전국 최상위권으로 승화될 수 있다”고 밝혔다.

오석진 에비후보는 ”학력에 앞서 학생 인성과 생활문제, 대전이 가진 교육 인프라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며 ”대전만의 미래교육 모델을 확립하고 더욱 도전적인 교육정책을 추구하고 AI 기반 안전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겠다“고 강조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충청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