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고삼숙)는 지난 19일 평생학습관 3층 여성단체협의회 사무실에서 1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16개 여성단체 회원 47명이 참석해 시정 홍보 사항을 공유하고, 2025년 자체 회비 결산 보고,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다문화가정 멘토링 운영사업 등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오후에는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아산시 인구 40만 달성’ 기념행사에 함께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고삼숙 회장은 “인구 40만 달성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며, 여성단체의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정과 발맞춰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아산시의 성장 과정 속에서 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사회 곳곳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와 여성단체가 긴밀히 협력해 시민 모두가 체감하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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