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프로그램 특별상, 우럭 독살체험·맨손 붕장어 잡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 호평
[충청뉴스 박영환 기자] 충남 서산시는 삼길포우럭축제가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축제프로그램 특별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삼길포우럭축제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서, 삼길포항의 대표 수산물인 우럭을 주제로 열리는 축제다.
축제는 우럭 독살체험, 우럭 시식회, 선상 치어 방류, 맨손 붕장어 잡기, 시민가요제 등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삼길포항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삼길포우럭축제가 가득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로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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