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대전신세계 Art&Science는 봄을 맞아 스타일과 일상을 아우르는 신규 브랜드를 대거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대전신세계에 따르면 오는 17일 2층에 100년 전통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뱅앤올룹슨’이 문을 연다. 뱅앤올룹슨은 대표 상품인 베오 사운드 A9 5세대 스페셜 에디션 프리미엄 블루투스 스피커와 베오 그레이스, 베오 플레이 블루투스 무선 헤드폰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인다.
5층에서는 같은 날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아웃도어 프로덕츠’가 새롭게 손님을 맞는다. 오픈 프로모션으로 전 품목 추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구매 고객에게는 양말을 증정한다.
지하 1층 생활 매장에는 목수 장인의 노하우에 디자이너의 섬세함을 더한 식탁 브랜드 ‘브릭나인’과 1908년 덴마크에서 시작된 세계적인 명작 가구 ‘칼한센앤선’, 덴마크 고품질 가구 브랜드 ‘톨브’ 등이 입점해 리빙 라인을 강화한다.
미식가들을 위한 새로운 맛집도 17일 지하 1층에 들어선다. 아시안 다이닝으로는 일본 교토의 3대 오니기리 전문점 ‘교토오니마루’와 800도 직화 야키토리 전문점 ‘코우키’, 한양중식의 한상현 대표가 새롭게 선보이는 중식맛집 ‘경성중식’이 문을 연다.
한식 다이닝으로는 한남오거리의 명물 ‘한남북엇국’(18일)과 143만 유튜버 취요남의 한우한돈 떡갈비 전문점 ‘노가’, 30년 경력 셰프의 프리미엄 반찬 전문점 ‘도마소리’를 만나볼 수 있다. 디저트로는 대한민국 밀크티 기준 ‘공차’와 한남동 구움과자 전문점 ‘이스터서울’, 일본식 푸딩 전문점 ‘푸니푸니 푸딩’ 등이 입점해 먹거리 즐거움을 더한다.
F&B 브랜드 신규 오픈을 기념한 ‘스크래치 쿠폰’ 이벤트도 준비했다.
에어로케이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17일부터 22일까지 신규 입점한 9개 브랜드 중 1곳에서 당일 신세계 제휴카드로 전액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영수증 지참 후 7층 사은행사장을 방문하면 쿠폰을 받을 수 있고 결과는 스크래치 쿠폰을 긁으면 즉석에서 확인 가능하다.
경품으로는 1등 무료 왕복 항공권을 비롯해 2등 푸드마켓 1만원 할인권과 F&B 5000원 할인권, 캐릭터 26년 미니 캘린더를 증정한다. 이밖에 캐릭터 안대, 시코르 마스크팩, 트웰브 프로팝스 등 풍성한 선물을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