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복지진흥원, AI 기반 통합안전관리시스템 구축 추진
산림복지진흥원, AI 기반 통합안전관리시스템 구축 추진
  • 최형순 기자
  • 승인 2026.03.1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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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대전 본원에서 통합안전관리시스템(FMS) 구축 ISP 사업추진단 관계자들이 기념촬영
17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대전 본원에서 통합안전관리시스템(FMS) 구축 ISP 사업추진단 관계자들이 기념촬영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17일 한국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에서 통합안전관리시스템(FMS) 구축을 위한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기관 내 분산된 시설 및 안전관리 업무를 데이터 기반으로 통합 관리하고 AI 기술 기반의 위험요인 분석과 안전관리 역량을 고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회의에서는 진흥원 본원 및 소속기관의 시설·안전 담당자, 외부 전문가, 사업 수행업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스템 구축 방향과 단계별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통합안전관리시스템 사업추진회의에서 사업 추진 방향과 향후 계획 등을 논의하고 있다.
통합안전관리시스템 사업추진회의에서 사업 추진 방향과 향후 계획 등을 논의하고 있다.

진흥원은 향후 ▲AI 기반 안전사고 예측 ▲실시간 시설 모니터링 등 지능형 안전관리 기능을 단계적으로 도입해 선제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완성할 방침이다.

황성태 부원장(원장 직무대행)은 “AI 기반의 통합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겠다”며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산림복지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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