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강사 통해 스트레칭, 에어로빅, 줌바 등 유산소 운동 제공
아침 체조광장 신설, 4월 7일~6월 30일 매주 화·목 진행
아침 체조광장 신설, 4월 7일~6월 30일 매주 화·목 진행
[충청뉴스 박영환 기자] 충남 서산시는 시민 건강 실천 프로그램 ‘야간 체조광장’을 오는 4월 6일부터 10월 29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야간 체조광장은 스트레칭, 에어로빅, 줌바 등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을 전문 강사를 통해 제공한다.
운영 기간 매주 월~목요일 오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또한, 시는 올해 야간 체조광장에 더해 아침 체조광장을 신설, 4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아침 체조광장은 운영 기간 매주 화·목요일 오전 7시부터 8시까지 운영된다.
구성 프로그램은 스트레칭 및 기공체조로 부드러운 동작과 호흡조절 등 비교적 가벼운 운동으로 진행된다.
야간·아침 체조광장은 별도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우천 시와 폭염이 예상되는 7월 20일부터 8월 14일은 운영되지 않는다.
한편, 지난해 야간 체조광장은 총 83회가 운영됐으며, 4,760명이 참여했다.
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야간 체조광장은 지난 2007년부터 운영된 대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활기찬 일상과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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