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배재대학교 신기술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1일 첨담분야 혁신융합대학(COSS) 사업 홍보를 담당할 제5기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향후 활동 방향과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2일 배재대에 따르면 선발된 서포터즈는 디지털 콘텐츠 제작과 X-SPACE 체험 프로그램 참여, 홍보 활동 등을 통해 실감미디어 분야 성과와 사업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제5기는 COSS 1.0 단계 종료 시점에 선발된 만큼 그간의 성과를 집약한 활동이 기대된다.
이 사업은 대학 간 자원 공유와 융합 교육을 통해 전공과 무관하게 실감미디어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지원으로 운영된다.
이병엽 사업단장은 “제5기 서포터즈는 그동안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의 가치를 더욱 확산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며 “사업의 마무리 단계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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