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선지능인 및 취약계층 맞춤형 서비스 발굴 ·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대전숲체원은 1일 대전 서구청(청장 서철모)과 ‘경계선지능인 및 취약계층 맞춤형 서비스 발굴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특히 경계선 지능인 및 취약계층 맞춤형 서비스 발굴과 산림교육 활성화를 통한 지역 내 산림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 경계선지능인과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서비스 발굴·지원 ▲ 경계선지능인과 취약계층 대상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 ▲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경계선지능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체계 마련 등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경계선지능인과 취약계층 등을 위한 의미 있는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앞으로도 산림복지서비스 혜택의 사각지대에 있는 경계선지능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적극 발굴하여 수혜자 눈높이에 맞는 양질의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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