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영양·식생활 교육사업 학교 및 연구회 역량강화
대전시교육청, 영양·식생활 교육사업 학교 및 연구회 역량강화
  • 이성현 기자
  • 승인 2026.04.03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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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사례 공유와 협력 네트워크 활성화로 영양·식생활 사업학교 신뢰도 향상
2026학년도 영양·식생활 교육사업 학교 및 연구회 역량강화 연수 개최 모습
2026학년도 영양·식생활 교육사업 학교 및 연구회 역량강화 연수 개최 모습

[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2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2026학년도 학교급식 영양·식생활 교육 사업 학교 및 연구회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6년 주요 업무 계획인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학교 현장과의 공감대 형성을 통해 맞춤형 식생활 교육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되었다. 대상은 Non-GMO 사업 학교 30개교, 바른 식생활 교육 운영 학교 5개교, 영양·식생활 교육 연구회 4개 팀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주요 내용은 2026년 사업별 추진 지침 안내, 운영 활성화를 위한 실무 지원 방안, 현장의 생생한 우수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연수는 현장의 실질적인 노하우를 공유하며 사업 실행력을 높이는 한편, 사업별 핵심 가이드라인 준수와 투명한 예산 운영 집행을 통해 운영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향후 사업별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추진하여 학교별 내실화를 도모하고 우수 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학교급식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교육의 연장선이다”라며, “앞으로도 영양·식생활 사업 학교와 연구회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행복한 학교, 건강한 미래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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