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본부장 최승인)는 3일, 세종시에 위치한 두드림 아트스튜디오(원장 이슬기)와 PRM 세종캠퍼스(대표 김승현)에서 아동 창의력대회 수상 상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아동 창의력대회에서 수상한 상금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전달됐다. 특히 해당 나눔은 2023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지속적인 기부 활동으로, 아이들의 재능과 성취가 나눔으로 확장되는 선순환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두드림 아트스튜디오 이슬기 원장은 “아이들이 자신의 성과를 나눔으로 연결하며 더 큰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초록우산은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을 위해 집행되는 정기·일시·결연 후원금을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운영하는 기관으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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