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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플달기에 참여하세요. 전국에서 모인 청소년들 거리캠페인
icon 권민서
icon 2017-06-11 23:25:05  |  icon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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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명 대신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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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선플달기에 참여하세요. 전국에서 모인 청소년들 거리캠페인
내용 제목: 선플달기에 참여하세요. 전국에서 모인 청소년들 거리캠페인
부제: 선플SNS기자단, 10일 관악산 등산로 입구 선플거리캠페인 개최

'청소년 선플 SNS 기자단' 학생들은 전국에서 참여한 100여명의 선플 기자단 및 교사, 학부모들과 함께 10일, 관악산 공원에서 등산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악플추방을 위한 ‘선플 거리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선플캠페인에는 서울 대신고등학교, 광운전자공업고등학교, 의정부청소년수련관, 평택 국제대학교, 안양 양명고등학교, 경북 김천 석천중학교, 푸른시대교육연구소 등 전국 각지에서 100여명의 학생, 교사, 학부모 기자단이 참여하여, 시민들에게 악플의 심각성과 선플운동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모바일 선플선언문에 서명을 받았다.

선플서명에 참여한 시민들은 “악플의 심각성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선플선언문에 서명을 했는데, 앞으로는 좋은 말만 해야겠다”, “더운 날씨에도 학생들이 열심히 캠페인 하는 모습을 보고 나도 선플운동에 동참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선플운동본부 이사장 민병철 경희대학교 특임교수는 “현재 우리사회는 갈라진 마음을 하나로 묶어주는 화합과 치유가 절실히 필요하다. sns상의 악플을 추방하는 선플운동을 통해 긍정에너지를 확산하자” 며 시민들의 선플운동 동참을 호소했다.

선플 거리캠페인에 참여한 대신고등학교 권민서 학생은 “시민들에게 악플의 심각성과 선플의 의미를 알리기 위해 친구들과 피켓과 홍보자료를 직접 만들고 준비하여 거리캠페인에 참여했는데, 관심을 보이며 귀담아 들어는 어른들이 많아 용기를 얻었다” 고 말했다.

2007년 민병철 교수가 자신의 영어수업을 듣던 대학생들에게 선플과제를 내어준 것이 계기가 되어 한국에서 최초로 시작된 선플운동은 지난 10년간, 국내에서 7천여 학교와 단체에서 64만명의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선플운동 홈페이지에 올라온 선플이 700만개를 넘어섰다. 울산교육청에서는 교육청 산하 학교에 전면 도입한 이후 학교폭력 발생률이 절반 이하로 감소하는 등 청소년 인성교육과 학교폭력 예방에 큰 효과가 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2017-06-11 23: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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