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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이동훈 미술상 특별상 수상작 ‘송병집, 이재황 전 개막식’
icon 이광섭
icon 2018-05-27 11:04:08  |  icon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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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15회 이동훈 미술상 특별상 수상작 ‘송병집, 이재황 전 개막식’
내용 제15회 이동훈 미술상 특별상 수상작 ‘송병집, 이재황 전 개막식’

5월25일(금) 오후4시 대전시립미술관 제5전시실 앞 로비에서 제15회 이동훈 미술상 특별상 수상작 송병집, 이재황 전 개막식이 있었다.

한국 근현대를 대표한 작가인 고 이동훈 화백의 예술정신을 기리기 위해서 마련된 대회입니다. 이동훈 미술상은 대전. 충청 지역 미술의 발전을 위하여 제정된 미술상이다.
참석자는 이동훈 미술상 운영위원장, 중도일보 국장, 예총회장, 대전미협지회장, 참여 작가와 미술인, 지역작가 등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시회는 송미경 사회로 내빈소개에 이어 이상봉 시립미술관장 인사말씀이 있었다.
“두 작가는 회화와 도예라는 서로 다른 매체 이지만, 과거를 미학적 원형으로 설정하고 새롭게 변용함으로써 정체된 현대미술이 나아가야 할 방향입니다.”

송진세 이동훈 미술상 운영위원장과 장인평 중도일보문화사업국장의 축하말씀이 있었다.
이재황 작가는 “30년간 대전미술을 꾸진히 노력을 활동 해왔으며, 그러한 결과로 생각하고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알겠습니다.”라고 했으며, 송병집 작가는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상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는 작가가 되겠습니다.”라고 인사말씀이 있었다.

다과회전 박홍준 한국예총 대전광역시연합회과 김춘일 이동훈 미술상 심사위원의 건배사가 있었다. 전시실로 이전하여 참여 작가인 송병집 작가와 이재황 작가의 작품 설명이 있었다.

송병섭 작가는 사진과 회화작업을 병용하여 일상의 소품을 캔버스에 담아냈으며, 그리고 이재황 작가는 계룡산 철화분청사기에 대한 연구로 특질을 재료에서 재료를 발견하여 그 재료를 직접 채취하여 사용함으로서 독자적인 도예영역을 구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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