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명 | (주)워터웨이플러스 금강문화관 |
| 보내는사람 | 김진주 |
| 이메일 | kjj@waterway.or.kr |
| 전화번호 | 010-5002-5283 |
| 제목 | 김진주씨,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 100매 기증 |
| 내용 |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 (주)워터웨이플러스 김진주 사원입니다. 소아암 환우들의 수혈비 경감을 위해 제가 지난 5년여간 헌혈을 통해 수집한 헌혈증 100매를 2018년 5월 29일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증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사를 접하고 소아암 등 혈액암에 대한 관심 제고 및 헌혈 참여 촉진을 위해 본 기사를 첨부하여 보내드립니다. 검토 부탁드립니다. ^^ 1. 사단법인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게재 URL http://www.soaam.or.kr/board/view.php?code=nanumTalk&cat=&sq=6461&page=1&s_fld=&s_txt= 2. 기사본문내용 고통을 나누고 행복은 더해요! - 워터웨이플러스 금강문화관 김진주씨,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 100매 기증 - □ ㈜워터웨이플러스 김진주(28)씨가 소아암과 투병중인 아이들을 위해 5월 29일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회장 이중명)에 헌혈증 100매를 기증하였다. □ 김진주씨는 광주진흥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던 지난 2006년부터 12년 동안 140여 회의 헌혈에 참여하고 있으며, 조선대학교 대학원 재학시절인 2016년에는 헌혈 100회를 달성한 공로로 대한적십자사 측으로부터 「적십자헌혈유공장 명예장」을 수여받았다. □ 그가 헌혈에 열심히 참여하게 된 본격적인 동기는 백혈병을 앓고 있는 친구에게 헌혈증을 전달하여, 자신이 기부한 혈액과 헌혈증서가 타인에게 큰 힘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된 지난 2012년부터였다. □ 환자에게 혈액의 수급량이 부족함을 기사에서 접하고, ‘무엇으로도 대체될 수 없는 혈액 기부의 실천이 한 생명을 살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을까?’라고 헌혈을 시작한 김씨는 어느새 약 70,000ml, 성인 15명 이상의 혈액과 맞먹는 양을 헌혈하였다. □ 아이를 아끼는 마음이 대단한 그는 전공인 교육을 살려 조선대학교 재학시절부터 전국의 어린 아이들을 위해 재능기부 등의 교육봉사활동으로 꾸준히 선행을 실천해 왔다. □ 김진주씨는 “작은 행동으로 아이들이 계속해서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게 한다는 상상이 제게 큰 보람과 감동을 느끼게 합니다. 앞으로도 저의 작은 손길이 어린 아이들의 마음에 따사로이 스며들 수 있도록 나누는 삶을 실천하겠습니다.”라고 기부소감을 밝혔다. 3. 관련 본인 기사 광주매일신문(2016.08.02) - http://www.kjdaily.com/read.php3?aid=1470137207385356062 「“소아암 아이들에게 희망 전하고 싶어요”」 무등일보(2016.08.02) - http://www.honam.co.kr/read.php3?aid=1470063600499243019 「‘헌혈 100회’ 조선대 직원 김진주 씨, 대한적십자 명예장 수상」 광주일보(2016.08.02) - http://www.kwangju.co.kr/read.php3?aid=1470063600583126028 「‘헌혈 100회’ 조선대 김진주씨 적십자 헌혈유공장 명예장 받아」 전남일보(2016.08.04) - http://www.jnilbo.com/read.php3?aid=1470236400503354023 「"헌혈은 나눔… 덕분에 건강하고 잔병치레 없어요"」 2018.06.01 (주)워터웨이플러스 김진주 드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