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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씨,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 100매 기증
icon 김진주
icon 2018-06-01 17:05:47  |  icon 조회: 7
회사명 (주)워터웨이플러스 금강문화관
보내는사람 김진주
이메일 kjj@waterway.or.kr
전화번호 010-5002-5283
제목 김진주씨,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 100매 기증
내용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 (주)워터웨이플러스 김진주 사원입니다.

소아암 환우들의 수혈비 경감을 위해
제가 지난 5년여간 헌혈을 통해 수집한 헌혈증 100매를
2018년 5월 29일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증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사를 접하고 소아암 등 혈액암에 대한 관심 제고 및
헌혈 참여 촉진을 위해 본 기사를 첨부하여 보내드립니다.
검토 부탁드립니다. ^^


1. 사단법인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게재 URL
http://www.soaam.or.kr/board/view.php?code=nanumTalk&cat=&sq=6461&page=1&s_fld=&s_txt=


2. 기사본문내용
고통을 나누고 행복은 더해요!
- 워터웨이플러스 금강문화관 김진주씨,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 100매 기증 -

□ ㈜워터웨이플러스 김진주(28)씨가 소아암과 투병중인 아이들을 위해 5월 29일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회장 이중명)에 헌혈증 100매를 기증하였다.

□ 김진주씨는 광주진흥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던 지난 2006년부터 12년 동안 140여 회의 헌혈에 참여하고 있으며, 조선대학교 대학원 재학시절인 2016년에는 헌혈 100회를 달성한 공로로 대한적십자사 측으로부터 「적십자헌혈유공장 명예장」을 수여받았다.

□ 그가 헌혈에 열심히 참여하게 된 본격적인 동기는 백혈병을 앓고 있는 친구에게 헌혈증을 전달하여, 자신이 기부한 혈액과 헌혈증서가 타인에게 큰 힘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된 지난 2012년부터였다.

□ 환자에게 혈액의 수급량이 부족함을 기사에서 접하고, ‘무엇으로도 대체될 수 없는 혈액 기부의 실천이 한 생명을 살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을까?’라고 헌혈을 시작한 김씨는 어느새 약 70,000ml, 성인 15명 이상의 혈액과 맞먹는 양을 헌혈하였다.

□ 아이를 아끼는 마음이 대단한 그는 전공인 교육을 살려 조선대학교 재학시절부터 전국의 어린 아이들을 위해 재능기부 등의 교육봉사활동으로 꾸준히 선행을 실천해 왔다.

□ 김진주씨는 “작은 행동으로 아이들이 계속해서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게 한다는 상상이 제게 큰 보람과 감동을 느끼게 합니다. 앞으로도 저의 작은 손길이 어린 아이들의 마음에 따사로이 스며들 수 있도록 나누는 삶을 실천하겠습니다.”라고 기부소감을 밝혔다.


3. 관련 본인 기사
광주매일신문(2016.08.02) - http://www.kjdaily.com/read.php3?aid=1470137207385356062
「“소아암 아이들에게 희망 전하고 싶어요”」
무등일보(2016.08.02) - http://www.honam.co.kr/read.php3?aid=1470063600499243019
「‘헌혈 100회’ 조선대 직원 김진주 씨, 대한적십자 명예장 수상」
광주일보(2016.08.02) - http://www.kwangju.co.kr/read.php3?aid=1470063600583126028
「‘헌혈 100회’ 조선대 김진주씨 적십자 헌혈유공장 명예장 받아」
전남일보(2016.08.04) - http://www.jnilbo.com/read.php3?aid=1470236400503354023
「"헌혈은 나눔… 덕분에 건강하고 잔병치레 없어요"」

2018.06.01

(주)워터웨이플러스 김진주 드림
2018-06-01 17:05:47
119.203.152.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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