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건설/과학
철도공단, 무술년(戊戌年) 설맞이 ‘情 나눔’사회복지시설 등 16개 기관 방문 따뜻한 나눔 문화 조성
  • 최형순 기자
  • 승인 2018.02.13 13:29
  • 댓글 0

한국철도시설공단은 무술년(戊戌年)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5일부터 14일까지 본사와 5개 지역본부에서 철도주변 아동·노인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설맞이 情나눔 활동’을 펼친다.

철도공단은 장애인·노인·조손가정·미혼모 등 자매결연을 맺은 사회복지시설 16개 기관에 명절·연말연시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무술년(戊戌年) 설맞이 전국에서 情 나눔 실천 현장 모습

올해 설 명절에도 공단은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생필품과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설맞이 행사지원·음식나누기·청소도우미 등 자원봉사 활동도 함께했다.

밀알복지관(대전시 동구 소재) 권용명 관장은 “철도공단 충청본부와는 2007년 자매 결연을 맺었는데, 10년 이상 꾸준하게 지원해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무술년(戊戌年) 설맞이 전국에서 情 나눔 실천 현장 모습

한편, 철도공단은 최근 연말·연시 나눔 활동으로 국군장병 위문 성금(약 1600만원),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약 1700만원), 대한결핵협회·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등에 총 3700만원을 후원했다.

철도공단 이명환 경영지원본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공단의 활동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배려와 나눔 실천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형순 기자  ccnnews7@naver.com

<저작권자 © (주)충청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형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뉴스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