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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상의 회장에 정성욱 회장 선출12일 회장 선거서 전체 108표 중 61표 획득
  • 김용우 기자
  • 승인 2018.03.12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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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상공회의소 제23대 회장에 정성욱 금성백조 회장이 당선됐다.

정성욱 대전상공회의소 신임 회장

대전상공회의소는 12일 오전 대전아드리아호텔에서 의원당선인 108명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상의 임시의원총회 회장 선거를 실시했다.

축하인사 건네는 최상권 신우산업 회장(우)

선거에는 정성욱 ㈜금성백조주택 회장과 최상권 ㈜신우산업 회장이 후보로 나서 전체 108표 중 정성욱 회장이 61표를 얻으며 47표를 획득한 최상권 회장을 제치고 신임 회장에 당선됐다. 정 신임 회장의 임기는 13일부터 2021년 3월 12일까지 총 3년이다.

정 회장은 당선 직후 인사를 통해 "저의 남은 인생 대전상의에 쏟겠다"며 "앞으로 3년간 발로뛰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상의가 되도록 하겠다. 공약들이 제대로 실천될 수 있도록 상기시키고 충고와 격려도 많이 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유재욱(오성철강)·정태희(삼진정밀)·이인영(한온시스템)·이승찬(계룡건설산업)·정상희(삼주외식산업)·성열구(대청엔지니어링) 대표이사 등 6인을 부회장으로 선임하는 한편, 감사 2인, 상임의원 25인 등 33명의 의원들을 제23대 임원으로 선출했다.

박희원 제22대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선임됐다.

김용우 기자  ccn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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