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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패션아일랜드 개점 8주년 사은행사트리플사은행사, 대형 특가행사도 진행
  • 김윤아 기자
  • 승인 2018.03.1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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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가오동에 위치한 패션아일랜드가 개점 8주년을 맞아 트리플 사은행사와 대형 특가행사를 열기로 해 눈길을 끈다.

가오동 패션아일랜드 전경

12일 패션아일랜드에 따르면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전관 20만 원, 40만 원, 60만 원, 80만 원, 100만 원이상 구매시 각각 1만 원, 2만 원, 3만 원, 4만 원, 5만 원 상품권 증정한다.

더블사은행사는 아동복,여성복,남성복,골프의류 구매금액별 상품권을 증정한다. 트리플사은행사는 카드사 구매금액별 상품권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개점 8주년을 맞아 특별한 대형 특가행사도 마련했다.

블랙야크 봄상품 특가 행사에서는 티셔츠 2만 원, 바지 4만 원대부터 저렴한 상품을 만나 볼 수 있으며 제니아 균일가전에서는 여성화를 5만 9000원, 남성화를 7만 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대전 최대 규모의 3층 유아동관 행사장에서는 '유아동 1만피스 대공개'를 준비, 포래즈, 뿌야뿌, 에스핏등 다양한 브랜드를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패션아일랜드는 뉴발란스, 폴햄키즈, 닉스키즈, 공차 등 신규 브랜드를 새로 선보인다.

한편 패션아일랜드는 백화점형 아울렛으로 1-3층 150여 개의 패션, 라이프스타일, F/&B 브랜드와 지하에는 홈플러스, 4층에는 CGV까지 온가족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쇼핑, 문화 공간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김윤아 기자  ccn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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