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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아산탕정지구”, 실수요자 단독주택용지 공급아산탕정지구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79필지 출시
  • 최형순 기자
  • 승인 2018.04.15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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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오예근)는 아산탕정지구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79필지를 입찰방식으로 공급한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공급일정은 이달 25일 신청접수, 26일 입찰 및 당첨자 발표를 진행하고, 오는 5월 2일부터 계약 체결할 예정이다. 청약자격은 일반실수요자로 지역제한없이 누구나 가능하다.


이번에 분양하는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는 건폐율 60%이하, 용적률 150%이하, 3층 이하로 건축할 수 있으며, 필지당 허용 가구수는 3가구이다.

공급예정금액은 3.3㎡당 412~475만원 수준이며, 대금납부조건은 2년 유이자 분할(할부이자 부리)이다.

아산탕정지구는 천안 및 아산시 배방읍‧탕정면 일원에 5,125천㎡규모로 단계별로 조성되는 택지개발사업지구로 1, 2단계는 2016년에 기준공되었으며, 금회 공급하는 단독주택용지는 3단계 구역으로 아산시 배방읍‧탕정면 일원에 조성되고 있다.

공급대상지 인근에는 탕정역이 신설될 예정으로 올해 하반기 착공, 2020년 하반기 준공 및 개통이 예정되어 있다. 탕정역이 개통될 경우 주변 역세권 형성으로 지구 활성화와 인구유입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LH 관계자는 “금회 공급하는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는 작년 말부터 공급 일정 등에 대한 문의 전화가 많았으며, 투자가치가 높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분양공고 내용은 LH 청약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최형순 기자  ccn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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