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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公, 직원 공개채용 70:1 경쟁률!일반직 및 업무직 32명 선발 응시자 대거 몰려
  • 김용우 기자
  • 승인 2018.05.1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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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근종)은 지난 15일 마감된 2018년 직원 공개채용 원서접수 결과, 총 786명이 지원해 최대 70: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일반직 19명, 업무직 13명 채용에 총 786명이 지원해 평균 25: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특히 일반직 행정직렬은 47:1, 업무직 안내접수는 70: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등 최근 심각한 취업난이 반영됐다.

공단은 오는 26일 필기전형(필기시험 및 인‧적성검사)을 시작으로 6월 7, 8일 면접전형을 거쳐 6월 12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신원조사 등 후속절차를 이행한 후 7월 1일자로 신규직원을 임용할 예정이다.

대전시설관리공단 김근종 이사장은“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기반한 블라인드 채용의 취지에 맞게 응시자의 실력(직무능력)을 평가해 공단에 꼭 필요한 지역인재를 선발하겠다”고 말했다.

김용우 기자  ccn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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