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4년 후, 옳았다는 평가 받을 것"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4년 후, 옳았다는 평가 받을 것"
  • 김거수, 김윤아 기자
  • 승인 2018.06.15 18:0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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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흔들림 없이 시정 이끌겠다"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이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과 당선증을 들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은 15일 선거캠프 해단식에서 "4년 후에 시민들 선택이 옳았다는 평가 받고 싶다"고 말했다.

허태정 당선인

허태정 당선인은 이날 인사말에서 "함께 해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승리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허 당선인은 "시정을 흔들림 없이 이끌어 4년 후에도 시민들의 선택이 옳았다는 평가를 받고 싶다"고 덧붙였다.

허 당선인은 이어 "선거가 끝났으니까 민주당과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서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조승래 국회의원, 박범계 시당위원장, 박영순 전 행정관, 박종래 대덕구지역위원장, 박정현 대덕구청장 당선인, 곽영교 전 대전시의회 의장, 이종기 전  대전시 정무부시장, 김종남 전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김영진 교수, 정상수·전문학 경선 대책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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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 2018-06-17 09:44:16
제발 그러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전임 들 같이 당이나, 양아치만도 못한 것들에 휩싸여
끄들리지말고 깔끔하게 시정을 이끌어 멋진 시장으로
시정을 이끌길!
선대위 멤버중엔 그럴 소질을 갖춘 인물도 많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