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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녀 흉기로 찌른 논산 50대 남성 긴급체포결별 통보에 격분.. 칼로 7차례 찔러
  • 조홍기 기자
  • 승인 2018.07.1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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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녀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긴급 체포됐다.

12일 논산경찰서에 따르면 오 모 씨(56)는 지난 9일 밤 논산시 강경읍 모 아파트에서 내연관계를 맺어온 이 씨(50)가 결별 통보를 하자 이에 격분해 칼로 이 씨를 7차례 찌른 것으로 알려졌다.

피의자 이 씨는 경찰 조사에서 “사건 당일 외출 준비를 하던 상황에서 오 씨가 갑자기 나를 폭행해 도망가자 뒤따라와 흉기로 수차례 찔렀다”고 진술했다.

한편, 흉기에 찔린 이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홍기 기자  ccn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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