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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사랑산악회, 산학연(産學硏) 머리맞대벤처기업으로 성공하려면 ‘대덕사랑 산악회' 참석하는 것
  • 최형순 기자
  • 승인 2018.08.11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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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사랑 산악회(회장 공두식)는 11일 ‘계룡산 남매탑’에서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회장 박찬구 / (주)위월드 대표) 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제93차 정기산행’을 진행했다.

대덕사랑 산악회 남매탑 산행 /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이날 공두식 회장을 비롯한 30여명의 회원들은 세기에어시스템 공장에 집결하여 박두진 산악대장(글로벌금융유통 대표)의 지도로 산행체조를 한후 계룡산으로 이동하여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남매탑을 오르는 약 3시간여 동안 산학연(産學硏)이 함께 소통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남매탑 전설은 신라시대 때 상원조사가 이곳에서 토굴을 만들어 수도를 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호랑이 목구멍에 걸려 있는 큰 가시를 뽑아주었더니 며칠뒤 호랑이는 은공을 보답하는 뜻으로한 아리따운 처녀를 등에 업고 와서 내려 놓고 갔다.

스님은 처녀를 집으로 돌려보냈으나 처녀의 부모는 부부의 예를 갖추어 주기를 원하여 고심끝에 처녀와 의남매를 맺고 비구와 비구니로서 불도에 힘쓰다가 한날한시 입적 제자인 회의화상이 화장 후 사리를 수습하여 탑을 건립하게 되었는데 이 탑을 이름하여 남매탑 또는 오누이탑이라 부르게 되었다.

벤처기업으로 성공하려면 매달 둘째 주 토요일 마다 대전 둘레산을 찾아 정기산행을 하면서 소통하며 산학연과 기관이 협력하는 ‘대덕사랑 산악회'를 참석하는 것이라고 회자되고 있다.

전근영 큐싸이언스 대표는 고혈압, 당뇨, 심장질환, 치매에 이르기까지 혈관 기능 저하로 촉발되는 현대인의 질병은 다양하고 심각한 수준이라면서 우리 몸 혈관의 99%를 차지하고 있는 미세혈관의 건강과 기능 증진을 돕는 건강식품 큐프라임을 소개했다.

또한 회원들은 최근 사회적으로 논란이 된 최저임금 최저임금과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대처해야 할 방안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신 고용노동부 과장,

공두식 대덕사랑산악회 회장과 김석규 부회장(오존택 대표)은 점심 제공과 대덕사랑 발효식품연구모임 석이원에서 막걸리를 후원해 훈훈한 감동을 주었다.

이날 신입회원으로는 고객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NH농협은행 손균영 대전샘머리 지점장이 참석했다.

이날 산행에는 강종구 (주)성안 대표, 김도수 (주)이엔이켐, 김병순 나노 하이테크 대표, 김성흠 전 대전도시철도공사 지족역장, 김종신 고용노동부 과장, 김재혁 트라이앵글 에듀컨설팅 대표, 노태승 중앙노동위원회 행정사무관, 박경호 진핸즈 이사, 박명금 BIOSAL 대표, 변영미 영진식품 대표. 손균영 농협 대전샘머리지점장, 안경찬 기술보증기금 기술융합센터 부지점장, 양주석 세화테크 대표, 이동일 산업포털 중부지사 소장, 이형순 디엠에스 컨설팅 대표, 안경찬 기술보증기금 기술융합센터 부지점장, 안정희 (주)에이티 대표, 윤성중 건국대학교 교수, 이정태 대전과학기술대학교 팀장, 정경훈 특허사무소 변리사와 이유미 실장, 최형순 충청뉴스 취재본부장,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김시원 사무국장, 신혁준 팀장, 정형근, 이용곤 대리, 유지수, 조지영, 정현준 주임, 박현호 사원 등이 참석 자리를 빛냈다.

최형순 기자  ccn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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