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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살이 찌는 것을 막을 수 있을까?이영찬 타이거짐 대표, 유산소 운동이 체중감소와 칼로리 소비에 더 좋은 효과
  • 최형순 기자
  • 승인 2018.09.2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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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은 오랜만에 만난 가족, 친지들과 시간을 보내다보면 아무래도 평소보다 먹는 양이 많아지고 음식은 대부분 고칼로리, 고지방 음식이 많아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기 쉽다.

이영찬 타이거짐 대표 /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추석 명절 동안 살이 찌는 것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평상시 하던 운동을 못하는 대신 가족들과 함께 산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 TV나 영화 시청, 잠자는 시간을 많이 갖기보다 규칙적인 생활리듬 유지를 위해 활동량이 있는 여가 시간을 찾아 시간을 보내는 것 또한 방법이다.

이영찬 타이거짐 대표는 명절 이후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무리한 운동을 시작하다보면 부상, 요요현상 등 운동 후유증을 겪을 수 있기 때문에 규칙적인 계획을 세우고 체계적으로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복귀했을 때 불규칙해진 생활 리듬을 바로 잡기 위해서 걷기, 조깅, 스트레칭 등 가벼운 운동을 통해 피로를 풀고 회복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최형순 기자  ccn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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