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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몰군경유족회 대전, ‘제30회 호국영령 추계제향제’ 거행11일 대전보훈공원 영렬탑에서 전몰․순직 용사들의 거룩한 희생 추모
  • 김남숙 기자
  • 승인 2018.10.1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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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몰군경유족회대전시지부(지부장 김용득)는 11일 대전보훈공원 영렬탑(대전 중구 사정동)에서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전몰․순직 용사들의 거룩한 희생을 추모하기 위한『제30회 호국영령 추계제향제』를 거행했다.

제30회 호국영령 추계제향제에서 분향하고 있는 강윤진 대전보훈청장

이번 제향에는 대전지방보훈청장(청장 강윤진), 대전광역시청(국장 임묵), 대전․충남보훈단체장, 국가유공자 및 유족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헌관(초헌, 아헌, 종헌)의 예에 따라 호국영령의 위훈을 기리는 제례를 올렸다.

김용득 지부장은 “호국영령 추모 제향을 통해 애국심과 호국정신의 중요성에 대하여 다시 한 번 되새기며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의 뜻을 기린다”라고 밝혔다.

제30회 호국영령 추계제향제 거행 모습

한편 호국영령 추계제향제는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고 산화하신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전몰군경유족회 대전시지부가 올해로 30회째 제향을 올리고 있으며 현재 대전보훈공원 영렬탑에는 전몰·순직 군경 1738명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김남숙 기자  ccn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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