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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청춘마이크’ 송년 특별 공연7일 대전, 8일 세종에서 <청춘마이크 송년플러스> 진행
  • 김남숙 기자
  • 승인 2018.12.0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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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은 다가오는 7일과 8일 대전복합터미널과 세종대통령기록관에서 ‘<청춘마이크> 송년플러스’ 추가공연을 진행한다.

청춘마이크 송년플러스 이미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대전문화재단과 지역문화진흥원 문화가있는날 사업추진단이 주관하는 ‘<청춘마이크> 송년플러스’ 공연은 청년예술가 지원과 ‘문화가 있는 날’ 인지도 제고를 위해 12월 중 전국 10개 권역 14개 장소에서 60여팀이 버스킹공연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대전‧세종 권역에서는 첫 번째 공연으로 7일 오후 7시 대전복합터미널 대합실에서 ‘매직저글링’의 마술과 저글링 공연, ‘Eidos’의 퓨전국악밴드 공연, ‘마지노선’의 몸으로 표현하는 마임과 춤 공연, ‘국악앙상블 TaM(耽)’의 전통국악 실내악 연주가 진행된다.

다음날인 8일 오후 1시 세종 대통령기록관 전시실로비에서 펼쳐지는 두 번째 공연에서는 ‘퓨전국악그룹 풍류’의 퓨전국악공연을 시작으로, ‘로페스타 집시밴드’의 어쿠스틱 집시콘서트, ‘아리온앙상블’의 클래식 연주, ‘버블아티스트MC선호’의 버블아트 공연이 진행된다.

청춘마이크 송년플러스 이미지

<청춘마이크> 송년플러스 대전․세종공연은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일정 및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가 있는 날 홈페이지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 사업담당자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남숙 기자  ccn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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