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U18, 담금질 위해 경남 함양으로 출발
아산 U18, 담금질 위해 경남 함양으로 출발
  • 최형순 기자
  • 승인 2019.01.1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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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의 U18팀동계훈련 떠나

14일 오전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의 U18팀이 최근 동계훈련지로 각광받는 경남 함양군을 찾는다.

아산 U18, 담금질 위해 경남 함양으로 출발

지난 시즌 1학년들로 구성되었던 아산 U18팀이지만 올해는 1,2학년으로 구성되며 새롭게 시즌 각오를 다졌다. 기존 선수들과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로 재정비를 마친 아산 U18팀은 14일부터 25일까지 11박 12일 동안 함양에 머무르며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특히나 지난해 첫 출전한 U15 챔피언십을 조별리그 2위로 이끈 산하 U15팀의 핵심 선수들을 영입하며 전술적인 면이나 인원적인 면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나가기 시작했다. 비록 힘이나 피지컬 적인 면에서는 재학생을 따라오기 어렵지만 기술적인 면에서는 재학생들 못 지 않음을 전하며 치열한 포지션 싸움 또한 예고했다.

앞서 체력 및 전술적인 부분을 준비한 아산 U18팀은 실전감각을 끌어올리기 위해 동계훈련지에서 만나는 다양한 팀과의 연습경기를 앞두고 있다.

한편, 아산 U18팀은 이달 25일 함양에서 1차 전지훈련 종료 후 경남 양산으로 넘어가 2차 동계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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