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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대전, 총선 '예열모드'시당 대변인에 김태영 임명 등 총선 대비 총력
  • 김용우 기자
  • 승인 2019.01.17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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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대전시당이 연초부터 오는 2020년 총선 준비를 위한 '예열모드'로 전환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까지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통해 대전지역 지지율을 끌어올리겠다는 각오다.

시당은 최근 운영위원회를 열고 시당 대변인, 전국 여성·청년위원장을 각각 임명했다고 17일 밝혔다.

대변인에는 김태영 전 시당 부위원장이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도 전국여성위원장에 장미화 전 서구의원, 전국청년위원장에 김은선 전 6·13 지방선거 대전시의원 후보가 각각 임명됐다.

시당 관계자는 “임명되신 분들이 조직체계를 잡아 시당 조직을 확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추가 임명이 있을 예정”이라며 “각 조직의 행사, 홍보활동 등에 맞춰 시당도 대시민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시당은 동구 한현택, 중구 남충희, 서구갑 김세환, 서구을 윤석대, 유성갑 심소명, 유성을 신용현 등 6명의 지역위원장을 임명하고 총선 진용을 갖췄다.

그러나 대덕구 지역위원장은 아직까지 공석으로 남아 인재 발굴에 애를 먹고 있다.

김용우 기자  ccn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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