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부패방지 시책평가’3년 연속 1등급
국민연금공단,‘부패방지 시책평가’3년 연속 1등급
  • 최형순 기자
  • 승인 2019.02.1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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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국가 청렴도 및 부패방지 향상 노력 인정받아

국민연금공단 대전지역본부는(본부장 김종진)은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2018년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3년 연속 1등급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공단은 공직유관단체 중 유일하게 국가 5개년 반부패 종합계획 단위과제 수행기관으로 이를 충실히 이행해왔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 13개국 공적연금제도 연수단을 대상으로 국가 반부패·청렴정책을 홍보·교육하는 등 국가청렴도 및 반부패 경쟁력 향상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대전지역본부에서도 직원의 반부패인식 제고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서 2013년부터 매년 「청렴실천반」회의를 개최하여 지속적인 청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청렴실천반은 내부직원들로 구성하고 있으며, 직원의 청렴문화 내재화를 위해 정기적으로 순환하며 전 직원들이 참석하고 있다.

또한 부패취약분야의 개선을 위해 연금급여 업무와 계약(회계) 담당 직원을 필수 구성원으로 포함시키고 있다.

회의를 통해 연금수급자 등 외부고객을 대상으로 ‘부패인식제고’와 ‘부패경험 근절’을 위한 실행력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소속직원 대상으로도 ‘부당한 업무지시 근절’, ‘업무추진비 등 부적정 예산 집행사례 근절 방안’ 등을 모색하여 추진하고 있다.

김종진 본부장은 “청렴한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 업무처리 프로세스를 적극 개선하여 업무 투명성 및 책임성을 향상시키고, 투명하고 공정한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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