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화력본부,“현장의 안전이 최우선이죠”
당진화력본부,“현장의 안전이 최우선이죠”
  • 최형순 기자
  • 승인 2019.05.02 16: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호기 계획예방정비공사 현장 안전경영활동 시행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박윤옥)는 2일 이창열 동서발전 발전처장이 참여한 가운데 「4호기 계획예방정비공사 현장안전 경영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4호기 계획예방정비 안전경영활동 시행
4호기 계획예방정비 안전경영활동 시행

이날 안전경영활동은 동서발전의 최대 사업장인 당진화력에서 진행되는 4호기 계획예방정비공사 현장의 안전실태를 점검하고 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이창렬 발전처장은 중앙제어실 근무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근무 중인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터빈과 보일러 등 주요 설비 이상여부를 확인하였다. 특히 시운전 중 안전점검과 조작절차를 철저히 준수해줄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현장 점검을 마친 뒤 일일 안전회의와 공정 및 시운전회의에 참석하여 “시운전 시기에 설비고장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정비 마무리를 통해 200일 전호기 무고장 달성을 향해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당진화력본부는 지난달 전호기 100일 무고장운전 달성을 통해 설비 안정성을 입증하는 등 안정적인 전력생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