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지사, 초·중학교 은사 찾아 카네이션 전달
양승조 지사, 초·중학교 은사 찾아 카네이션 전달
  • 김윤아 기자
  • 승인 2019.05.15 13: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38회 스승의 날을 맞아 양승조 충남지사가 초등·중학교 은사를 찾아 카네이션을 전하는 등 스승의 의미를 되새겼다.

광풍중학교 유경석 은사에게 카네이션을 꽂아드리는 양승조 지사(왼쪽)
광풍중학교 유경석 은사에게 카네이션을 꽂아드리는 양승조 지사(왼쪽)

양 지사는 15일 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에서 보산원초등학교 이상춘 은사와 광풍중학교 유경석 은사 및 초·중·고교 퇴직교사 모임인 삼락회 회원 등을 만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환담과 함께 스승의 건강을 축원했다.

보산원초등학교 이상춘 은사
보산원초등학교 이상춘 은사에게 카네이션을 꽂아드리는 양승조 지사(왼쪽)

양 지사는 “매년 스승의 날이 오면 교권이 땅에 떨어졌다는 말이 나오고 있지만, 대다수 선생님들 진실한 권위는 아직도 살아 있다고 믿고 있다”며 “스승은 인류의 영원한 등불이고, 정신의 고향”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