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마을공동체 행복동행 모니터단’ 활동
대전 서구, ‘마을공동체 행복동행 모니터단’ 활동
  • 김남숙 기자
  • 승인 2019.06.1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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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곳곳마다 찾아가는 마을활동 모니터링 & 컨설팅 지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2019년도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서구 마을공동체 행복동행 모니터단’을 운영한다.

서구 중간지원활동가들이 마을공동체 활동을 모니터링하고 보조금 집행 등 애로사항을 컨설팅하고 있다
서구 중간지원활동가들이 마을공동체 활동을 모니터링하고 보조금 집행 등 애로사항을 컨설팅하고 있다

‘서구 마을공동체 행복동행 모니터단’은 2019년도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40개의 마을사업(활동)에 참여하는 주민들이 마을 현장에서 느낄 어려움을 해소코자 모니터링 및 컨설팅 등을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모니터단은 공동체 팀장, 담당 공무원 및 중간지원 활동가 총 6명으로 구성 된다.

중간지원 활동가는 새내기 공동체가 마을에서 겪는 어려움을 돕고자 대전시가 사회적 자본지원센터를 통해 선발한 마을활동가들이다.

서구 중간지원활동가들이 마을공동체 활동을 모니터링하고 보조금 집행 등 애로사항을 컨설팅
서구 중간지원활동가들이 마을공동체 활동을 모니터링하고 보조금 집행 등 애로사항을 컨설팅

장종태 청장은 “객관적이고 공정한 사업 심사를 통해 양질의 주민주도 마을사업을 선정하였고 하반기에는 이들 사업이 당초 취지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으로 주민들과 함께 동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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