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 일하는 저소득층 위한 자립역량 강화
대덕구, 일하는 저소득층 위한 자립역량 강화
  • 김남숙 기자
  • 승인 2019.06.12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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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희망키움통장 가입자 250여명 대상으로 교육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2일 구청 청렴관에서 희망키움통장 가입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자산형성지원 및 자립 ․ 자활에 필요한 목돈 마련을 위한 자립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12일 구청 청렴관에서 희망키움통장 가입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목돈 마련을 위한 자립역량강화교육 실시
12일 구청 청렴관에서 희망키움통장 가입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목돈 마련을 위한 자립역량강화교육 실시

희망키움통장 가입자 자립역량강화 교육은 매년 상 ․ 하반기 2차례에 걸쳐 실시되며, 이번 교육은 국민연금공단 윤태준 노후준비 전문강사를 초빙해 ‘저축과 보험’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강의에서는 목적별로 나눠보는 통장 쪼개기, 보험 가입 시 알아야 할 상식, 보험 리모델링 등 참여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한편한 건전한 재정상태 유지를 위한 희망키움통장Ⅱ는 성실하게 근로하고 있는 주거·교육급여 수급 및 차상위계층 가입자가 3년간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근로장려금으로 매월 1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년 만기 후에는 최대 360만 원의 장려금을 지원 받게 된다.

대덕구에는는 현재 300여명의 가입자가 근로장려금을 지원받고 있으며, 2019년에도 4차에 걸쳐 희망키움통장 신규 가입자를 모집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하는 저소득층의 자립 ․ 자활의지를 높일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다양한 지원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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