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公, 공공기관 기후변화 적응추진 ‘우수기관 ’표창
농어촌公, 공공기관 기후변화 적응추진 ‘우수기관 ’표창
  • 최형순 기자
  • 승인 2019.06.1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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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용수 및 농업생산기반시설 기후변화실태조사와 영향·취약성 평가 인정받아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12일 2019년 공공기관 기후변화 적응 추진관련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성과발표회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공공기관 기후변화 적응추진 부문에서 환경부장관상 수상. (사진 오른쪽부터, 박태선 사업계획처장, 환경부 황석태 기후변화정책관, 정경훈 기후변화대응부장 )
공공기관 기후변화 적응추진 부문에서 환경부장관상 수상. (사진 오른쪽부터, 박태선 사업계획처장, 환경부 황석태 기후변화정책관, 정경훈 기후변화대응부장 )

公社에서는 그동안 농업용수 및 농업생산기반시설의 기후변화실태조사 및 영향·취약성 평가를 통해 농업종사자에게는 기후변화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정책수립자에게는 기후변화 현실을 반영한 과학적 정책수립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며,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을 기울여왔다.

향후 公社에서는 기후변화에 대비 적응대책 이행 및 평가를 통한 공사 고유 업무를 평가해 효율을 극대화하는 한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재생에너지, 농촌형 제로에너지 구축사업 등 농어촌에서 적용 가능한 기후변화 대응책 마련을 계속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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