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희 부여경찰서장, "인권 최우선 가치"
유병희 부여경찰서장, "인권 최우선 가치"
  • 조홍기 기자
  • 승인 2019.07.15 17:14
  • 댓글 2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5일 제62대 부여경찰서장 취임, 본격 업무 돌입

부여경찰서 유병희 서장이 15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유병희 서장은 취임사에서 “안전한 부여를 위해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빈틈없는 ‘공동체 울타리’를 만들고, 인권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말했다.

유병희 부여경찰서장
유병희 부여경찰서장

이어 직원들에게 “엄정하고 정의로운 법 집행으로 사회 정의를 바로 세워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부여경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수평적 조직문화를 통해 경찰동료들이 행복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지휘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62대 부여서장으로 부임한 유병희 총경은 충남 출신으로 순경 공채로 경찰에 임관하고, 경기청 하남서 생활안전과장, 101경비단 경무과장, 101경비단 경비과장 등을 역임하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너의임무는 2019-07-17 20:54:41
수평적문화를 만드실꺼라 믿습니다!

오늘부식무슨빵이냐 2019-07-17 11:20:22
항상응원합니다 ^^

축하드립니다~^^ 2019-07-17 11:05:29
축하드립니다 !!
건강하시고 파이팅 입니다!!
서장님 처럼 노력해서 고향으로 가겠습니다!!!

금일복장은풀방입니다 2019-07-17 09:46:51
언제가 건승하십시요. 영전을 축하드립니다

정릉연립개인주차구획설정자 2019-07-17 07:44:28
인권, 수평적 조직문화 좋지요.
남은 경찰생활은 꼭 그렇게 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