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청소년참여위원회, 2019 대전광역시 청소년 정책 제안대회 ‘대상’
유성구 청소년참여위원회, 2019 대전광역시 청소년 정책 제안대회 ‘대상’
  • 김남숙 기자
  • 승인 2019.08.18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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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관내 청소년참여위원회 17개팀 참가, 열띤 정책 제안 펼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유성구 청소년참여위원회 ‘해달별’이 지난 14일 대전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열린 ‘2019 대전광역시 청소년 정책 제안대회’에서 대상(대전광역시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18일 밝혔다.

지난 14일 대전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열린 ‘2019 대전광역시 청소년 정책 제안대회’에서 유성구 청소년참여위원회 ‘해달별’ 김하은 위원이 대상(대전광역시장상)을 수상하고 있다.
지난 14일 대전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열린 ‘2019 대전광역시 청소년 정책 제안대회’에서 유성구 청소년참여위원회 ‘해달별’ 김하은 위원이 대상(대전광역시장상)을 수상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시정에 반영해 청소년의 주체적인 시정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와 5개구 청소년참여위원회 17개팀이 참가해 대전시 청소년들을 위한 정책 제안 대회를 펼쳤다.

‘2019 대전광역시 청소년 정책 제안대회’에서 유성구 청소년참여위원회 ‘해달별’ 위원들이 대상(대전광역시장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
‘2019 대전광역시 청소년 정책 제안대회’에서 유성구 청소년참여위원회 ‘해달별’ 위원들이 대상(대전광역시장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

유성구 청소년참여위원회 ‘해달별’은 ‘대전 청소년, 대전 youth버스와 주말을 즐기자!’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이 주말을 이용해 유익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대전의 청소년수련시설 및 문화시설(유적지, 박물관, 미술관 등)을 탐방하는 버스 운영을 제안해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날 제안된 정책들은 대전시 담당 부서에서 검토한 뒤 내년도 사업에 반영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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