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소비자공익네트워크, 깨끗한 금강 지키기 앞장
대전세종소비자공익네트워크, 깨끗한 금강 지키기 앞장
  • 최형순 기자
  • 승인 2019.09.21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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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가람 환경지킴이 서남부버스터미널 부근 일대에서 하천쓰레기 수거작업 실시.

(사)대전세종소비자공익네트워크(회장 도정자) 비단가람 환경지킴이는 21일 금강유역환경청(청장 김종률) 후원으로 서남부버스터미널 부근 일대에서 깨끗한 금강을 지키기 위하여 하천쓰레기 수거작업을 실시했다.

비단가람 환경지킴이 하천쓰레기 수거작업 실시 /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도정자 회장은 “봉사자들이 매년 지속적인 수변쓰레기 수거 봉사를 통하여 유등천이 많이 깨끗해졌다. 며, 그동안 깨끗한 하천 만들기 운동에 동참한 비단가람 환경지킴이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조금이나마 환경정화활동에 보탬이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날은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비가내리는 가운데 우비를 쓰고, 비단가람 환경지킴이 30여명이 쓰레기 수거와 현장 캠페인을 통해 대전시민들에게 금강의 비점오염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수질오염 자발적 감시와 참여를 유도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플라스틱병, 캔, 비닐 등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 하느라 봉사자들을 구슬땀을 흘렸다.

소비자공익네트워크는 10월까지 매달 유등천 일대에서 봉사자들과 함께 수질오염 현장계도를 통해 수질오염물질 유입을 방지하기 위한 무단쓰레기 투기, 불법낚시행위 등 수질오염 사전예방활동과 수질오염원 현장 감시 행위 등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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