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일과 삶의 균형’ 자기계발 우수사례 발표회
대전 동구, ‘일과 삶의 균형’ 자기계발 우수사례 발표회
  • 김남숙 기자
  • 승인 2019.11.07 16: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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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00여 명 참석… 발표자 6명의 자기계발 사례 공유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일과 삶의 균형’ 자기계발 우수사례 발표회 개최를 통해 일과 삶이 조화를 이루는 가족친화적인 직장분위기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일과 삶의 균형 자기계발 우수사례 발표회 모습
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일과 삶의 균형 자기계발 우수사례 발표회 모습

발표는 ▲즐거운 직장생활을 위한 슬기로운 워라밸 탐구 생활(기획공보실 정재훈) ▲Change is coming(사회복지과 고찬구) ▲자기계발 우수사례(건설과 이상민) ▲Balance between work and life(용운동 정예일) ▲슬기로운 직장생활(자양동 신소현) ▲엄마의 사생활(가양2동 박소연) 순으로 진행됐다.

발표에 앞서 소속부서에서 준비한 응원피켓과 파이팅 구호를 동원한 다양한 응원전이 펼쳐져 발표 내내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취미활동으로 축구관람과 헌혈을 장려한 용운동 정예일 주무관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구는 평가결과 우수부서 및 개인에게 부서평가 반영 등 인센티브를 제공해 우수사례를 더욱 확산시키고 일과 삶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 조성을 꾀한다는 복안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일과 삶이 균형을 이뤄야 일의 능률이 오른다는 연구결과도 있다”며, “앞으로도 가족친화적인 직장분위기를 확산시켜 직원들이 일과 행복을 모두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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