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고용공단 - ㈜ 광천김,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 MOU
장애인고용공단 - ㈜ 광천김,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 MOU
  • 김윤아 기자
  • 승인 2019.12.0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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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공단 충남지사(지사장 송형범, 이하 충남지사)」와 「주식회사 광천김(대표이사 김재유」은 9일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송형범 충남지사장과 주식회사 광천김 김재유 대표이사가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송형범 충남지사장과 주식회사 광천김 김재유 대표이사가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장애인 고용을 목적으로 장애인 고용의무 사업주가 50%를 초과한 지분을 투자하여 자회사 법인을 설립할 경우,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모회사의 한 사업장으로 간주하여 장애인근로자가 모회사의 장애인근로자로 합산되는 제도이다.

「주식회사 광천김」은 현재 고용의무 장애인근로자를 모두 고용한 상황이나 중증 발달장애인이 일하기에 적합한 직무가 있어 자회사를 통해 채용을 늘려갈 계획이다.

송형범 충남지사장은“장애인 고용의무를 이행한 광천김이 추가 장애인고용을 위해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에 나서 준 점에 매우 감사하며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이 회사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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