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2026년 병오년 희망 가득한 '첫 발'
대전 서구, 2026년 병오년 희망 가득한 '첫 발'
  • 김용우 기자
  • 승인 2026.01.0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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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400여 명 참석 시무식 개최… 주민 위한 행정 노력 다짐
2일 서구청 구봉산홀에서 2026년 시무식을 진행했다
2일 서구청 구봉산홀에서 2026년 시무식을 진행했다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대전 서구는 2일 구청 구봉산홀에서 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오년 새해를 여는 2026년 시무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시무식은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업무 시작을 알리고, 공직자로서 역할과 자세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구청장 신년사 △시루떡 커팅 △행운 이벤트 △새해맞이 축하공연 △직원과의 신년 인사 순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힘찬 한 해가 되기를 기원했다.

서철모 청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붉은 말의 기운처럼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찬 한 해를 보내길 바란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업무에 충실하며 주민들을 위한 행정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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