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남대전농협(조합장 강병석)은 조합원의 복지 증진을 위하여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지난 2일 ‘단체상해보험 장제비 플랜’ 가입했다.
이번에 가입한 단체상해보험은 상해·질병·교통사고로 인하여 사망할 경우 100만원의 사망보험금이 지급되는 상품으로 예기치 못한 사고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조합원과 그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대전농협은 보험료를 전액 지원해 모든 조합원이 별도의 부담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강병석 조합장은“조합원 한분 한분의 안전과 삶의 안정을 지키는 것이 농협의 중요한 역할”이라며“이번에 가입한 단체상해보험이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고 말해다.
한편 남대전농협은 2019년부터 8년째 조합원 단체상해보험을 가입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조합원 복지 향상과 안전한 영농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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