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아산시감사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시 산하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100점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관내 공직유관단체를 대상으로 반부패 추진실적을 4개의 평가영역에 10개의 단위과제로 평가하는 제도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공단은 특히 부패방지 경영시스템 인증, 예산 집행실태 점검 등 부패요인 제거 노력이 우수하며 시민 참여 활동 등 전 분야에서 내·외부 청렴문화 확산활동을 내실있게 추진하였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김효섭 이사장은 “2025년 한 해 부패방지를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렴하고 투명한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단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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