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특사경, 설 성수품 업체 합동단속 실시
충남도특사경, 설 성수품 업체 합동단속 실시
  • 박영환 기자
  • 승인 2026.01.07 10: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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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부터 30일까지 성수품 제조·유통·판매업체 단속·교육
충남도청사
충남도청사

[충청뉴스 박영환 기자] 충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설 성수품 제조·유통·판매업체에 대한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합동 단속반은 도·시군 특별사법경찰관, 농산물품질관리원 관계자로 구성했으며, 단속 대상은 도내 설 성수품 제조업체와 대형마트 등 유통·판매업체이다.

주요 단속 내용은 △원산지 표시 위반 △위생관리 위반 △부정 유통 행위 등이다.

영세한 제조·판매업체를 대상으로는 원산지 표시 등에 대한 현장 홍보와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명절에는 선물 및 제수 등의 수요가 크게 높아짐에 따라 불량제품의 제조·유통 가능성도 커진다”며 “소비자가 도내 시장이나 마트 등에서 믿고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강력히 단속해 도민 생활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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